무협 · 59회 공개

촉산검협전 蜀山劍俠傳

환주루주(還珠樓主) (1902~1961) 지음 · 제이드아이 옮김

검선들의 세계를, 1회부터 새로 옮겼어요

작품 소개

《촉산검협전》은 환주루주(還珠樓主)가 1932년부터 신문에 연재한 장편 무협 소설이에요. 아미산의 검선들과 그 제자들, 비검과 법보가 오가는 세계를 그려 뒤에 나온 무협 · 선협 이야기들에 큰 영향을 주었어요.

홍콩 영화 〈촉산〉(1983)과 〈촉산전〉(2001)이 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어요.

Ink 에서는 이 작품을 1회부터 새로 옮겨 싣습니다. 정전 309회에, 작가가 정전과 나란히 쓴 《아미칠왜》 9회와 정전 뒤를 잇는 《촉산검협후전》 20회를 더했어요. 후전은 원작이 20회에서 끊긴 미완의 책이에요.

1회부터 새로 옮겼어요

정전 309회와 아미칠왜 9회, 후전 20회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한 흐름으로 읽을 수 있게 옮겼어요.

끝까지 무료예요

돈을 내고 여는 회가 없어요. 번역 화면에는 광고도 달지 않아요.

인물과 용어 길잡이

본문의 이름을 누르면 그 회까지 드러난 만큼만 알려 주는 길잡이가 있어요. 뒤의 이야기는 미리 말하지 않아요.

회차 59회 공개 · 모두 339회

제1회 ~ 제50회
  1. 제1회 달밤에 외로운 배를 저어 원숭이 우는 무협에서 잔도에 오르고
  2. 제2회 장검을 휘둘러 스승과 제자가 솜씨를 뽐내고
  3. 제3회 운중학은 깊은 산에서 지난 인연을 이야기하고
  4. 제4회 머리만 보이는 신룡 취도인은 돈을 뿌려 마음껏 마시고
  5. 제5회 학이 빈 산에서 춤추니 협객은 뱀 요괴에 놀라고
  6. 제6회 명산에서 영물을 빌려 선협이 밤새 이야기하고
  7. 제7회 음적을 사로잡느라 시가항을 크게 뒤흔들고
  8. 제8회 숲속에서 검을 겨루다 운중학이 막다른 곳에서 살아나고
  9. 제9회 옛 절에서 흉한 일을 만나 여러 효렴이 선당에서 독수에 당하고
  10. 제10회 외롭고 궁한 이를 건지니 숙녀가 마음을 주고
  11. 제11회 마음을 가라앉혀 화를 피하며 벽균암에 잠시 머물고 로그인하고 읽기
  12. 제12회 대낮에 음행을 벌이니 다비웅이 문 너머로 춘성을 엿듣고 로그인하고 읽기
  13. 제13회 주경운은 벽사촌에서 도를 배우고 로그인하고 읽기
  14. 제14회 구화산에서 백협이 흉악한 중을 만나고 로그인하고 읽기
  15. 제15회 제수명은 도를 찾아 명산에 들고 로그인하고 읽기
  16. 제16회 집안 재물을 흩고 부부가 함께 장생의 명부에 이름을 올리며 로그인하고 읽기
  17. 제17회 한가로이 깊은 골짜기를 찾다 공교롭게 살영지를 만나고 로그인하고 읽기
  18. 제18회 괴이함에 놀라 깊은 밤 사나운 소리를 듣고 로그인하고 읽기
  19. 제19회 홀로 뜨거운 마음을 품으니 영지 신선이 목숨을 빌고 로그인하고 읽기
  20. 제20회 금선이 처음으로 벽안불을 만나고 로그인하고 읽기
  21. 제21회 금나한이 자금롱으로 벗을 찾아가고 로그인하고 읽기
  22. 제22회 설망을 만나 세 번째로 자금롱에 오르고 로그인하고 읽기
  23. 제23회 소맹상은 손님을 사귀느라 금을 뿌리고 로그인하고 읽기
  24. 제24회 문을 바라보고 몸을 의탁하니 조심원이 문 안에서 은표를 받고 로그인하고 읽기
  25. 제25회 새선삭이 세 번 법원을 놀리고 로그인하고 읽기
  26. 제26회 흰 이슬 강에 비낀 아침 좋은 벗이 지난 일을 말하고 로그인하고 읽기
  27. 제27회 거센 물결을 따라 강에 몸을 던졌다가 구함을 받고 로그인하고 읽기
  28. 제28회 청예검을 얻어 여영고가 산을 내려가고 로그인하고 읽기
  29. 제29회 금편애에서 도균이 검을 배우고 로그인하고 읽기
  30. 제30회 촛불 그림자 문득 붉게 흔들리니 전각 가득 음산한 바람에 귀신 조사가 오고 로그인하고 읽기
  31. 제31회 힘써 네 도적을 베고 주 협녀는 벗을 벽균암으로 보내며 로그인하고 읽기
  32. 제32회 하늘 가득한 별비 속에 두 번 금잠을 깨뜨리고 로그인하고 읽기
  33. 제33회 비급이 좋은 벗을 그르쳐 세 생 만에 다시 만나 비로소 스승과 제자로 맺어 묵은 업을 끝내고 로그인하고 읽기
  34. 제34회 소영후가 승방에서 음란한 짓을 벌이고 로그인하고 읽기
  35. 제35회 밀실에 곤륜이 갇히니 곱디고운 붉은 노을 속에 비검의 놀라운 서슬이 적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로그인하고 읽기
  36. 제36회 음란한 죄업을 베어 색계천을 불사르고 로그인하고 읽기
  37. 제37회 능한 이를 찾아 마 야차는 홀로 현음궁에 오르고 로그인하고 읽기
  38. 제38회 홀연 금패를 받아 네 검협이 명을 받들어 무당으로 돌아가고 로그인하고 읽기
  39. 제39회 보경이 자모음혼검을 흩어 여러 검선이 법을 겨루어 작은 겁을 마치고 로그인하고 읽기
  40. 제40회 안개와 구름을 다 쓸어 내고 함께 벽사촌으로 돌아가고 로그인하고 읽기
  41. 제41회 정에 얽매여 약을 캐러 명산에 오르고 로그인하고 읽기
  42. 제42회 객관에서 외로운 등불을 마주하니 세상에 드문 선연으로 백미가 짧은 글을 남기고 로그인하고 읽기
  43. 제43회 큰 눈 덮인 빈 산에서 살을 베어 어버이 병을 고치려 서툰 효도를 하고 로그인하고 읽기
  44. 제44회 외로운 그림자 아득함에 젖는 적막한 찬 산에서 반가이 좋은 벗을 만나고 로그인하고 읽기
  45. 제45회 이영경은 만 리 길을 홀몸으로 가고 로그인하고 읽기
  46. 제46회 밝은 달 아래를 거닐다 옛 절에서 강시와 싸우고 로그인하고 읽기
  47. 제47회 거인을 베니 마웅이 은혜를 갚고 로그인하고 읽기
  48. 제48회 보랏빛 번개 같은 칼끝이 날아 목발을 베고 로그인하고 읽기
  49. 제49회 성성이와 마웅을 떠나보내다 공교롭게 석명주를 만나고 로그인하고 읽기
  50. 제50회 귀신이 울부짖는 숲에서 이영경이 비검으로 요인을 베고 로그인하고 읽기
제51회 ~ 제100회
  1. 제51회 큰 자비를 베풀어 환난 입은 여인과 사내아이들에게 중매를 서고 로그인하고 읽기
  2. 제52회 신조에 나란히 올라 사슴을 쫓다가 사악한 불에 놀라고 로그인하고 읽기
  3. 제53회 깊은 정에 감격하며 병든 몸으로 먼 길을 가고 로그인하고 읽기
  4. 제54회 계옥에 올라 영약으로 기이한 병을 고치고 로그인하고 읽기
  5. 제55회 좁은 길에서 마주쳐 비룡사태를 처음 만나고 로그인하고 읽기
  6. 제56회 염선을 만나 명을 받들어 아미로 돌아가고 로그인하고 읽기
  7. 제57회 불의를 참지 못해 여영남이 신침으로 도적을 막고 로그인하고 읽기
  8. 제58회 가벼운 토라짐과 엷은 성냄 속에 함께 매화를 따고 로그인하고 읽기
  9. 제59회 동천을 열어 구지선이 도를 배우고 로그인하고 읽기
  10. 제60회 상강으로 화를 피해 막다른 길에서 지음을 만나 감격하고 준비 중
  11. 제61회 눈 내리는 밤 원수를 찾아 나선 전청선이 악록산에서 호되게 얻어맞고 준비 중
  12. 제62회 불평을 품어 함께 대가장을 찾아가고 준비 중
  13. 제63회 깊은 밤 술을 데우며 함께 규화욕을 이야기하고 준비 중
  14. 제64회 요사한 술법으로 흉하고 음란한 짓을 부리던 곽운박이 뜻하지 않게 협녀를 사로잡고 준비 중
  15. 제65회 두 번 성미를 부려 진우에 글을 전하러 가고 준비 중
  16. 제66회 마을 굿놀이를 구경하다 밝은 눈으로 진인을 알아보고 준비 중
  17. 제67회 손바닥의 구슬을 잃고 능 노인이 늙은 목숨을 걸고 준비 중
  18. 제68회 옥청대사가 신화침을 빌려 오라 부탁하고 준비 중
  19. 제69회 한마음으로 도를 향해 부드러운 말로 낭군을 타이르고 준비 중
  20. 제70회 뱀을 끊고 산을 옮기며 궁신(窮神)이 세상에 나오고 준비 중
  21. 제71회 뇌대 겨룸에 등평도수를 시험하니 일부러 간계를 숨겼다가 뜻밖에 망신을 당하고 준비 중
  22. 제72회 급한 노여움에 원신을 잃어 독한 구름이 해를 가리니 요인이 꾀에 빠지고 준비 중
  23. 제73회 살겁을 잠시 마치니 뭇 흉도가 목을 바치고 준비 중
  24. 제74회 지극한 치정으로 구름을 뚫고 옛 동굴을 찾고 준비 중
  25. 제75회 십 년의 와신상담, 두 만승이 마법을 닦게 하여 참된 전수를 얻고 두 대에 걸친 사귐 준비 중
  26. 제76회 몇 번이나 좁은 길에서 마주쳐 고해아가 문필봉에서 에움을 풀고 준비 중
  27. 제77회 뜻하지 않게 상심검(霜鐔劍)을 잃어 설랑봉 앞에서 괴이한 새에 놀라고 준비 중
  28. 제78회 헐뜯는 말이 겹쳐 억울하게 모진 매를 맞고 준비 중
  29. 제79회 한마음을 맺어 인연을 삼생석에 증명하고 준비 중
  30. 제80회 구름을 밀고 안개를 헤쳐 함께 귀한 손님을 대접하고 준비 중
  31. 제81회 진자령이 넋으로 동해에 노닐고 준비 중
  32. 제82회 옛 벗의 정이 두터워 옥나찰이 현빙곡에서 기밀을 흘리고 준비 중
  33. 제83회 귀풍곡에서 신조가 주인을 구하고 준비 중
  34. 제84회 한 가닥 숨이 아직 남았으니 원주가 있어 반쪽 몸을 남기고 준비 중
  35. 제85회 자영검이 긴 무지개로 화하여 사 도인이 백미침에 목숨을 잃고 준비 중
  36. 제86회 끊긴 팔로 몸을 이으니 원흉으로 거물이 꼽히고 준비 중
  37. 제87회 옛 절에 들어 다섯 검객이 교묘히 만승과 사귀고 준비 중
  38. 제88회 은빛이 눈을 비추니 기이한 보배가 광채를 떨치고 준비 중
  39. 제89회 용감한 금선이 홀몸으로 팔마와 싸우고 준비 중
  40. 제90회 속임수를 써서 쇄심추를 속여 빼앗아 달아나고 준비 중
  41. 제91회 뭇 마를 무찌르고 우직한 사내가 천서를 훔치며 준비 중
  42. 제92회 죽고 사는 옛사람의 정에 젊은 날의 은원까지 겹쳤으니 원앙이 목숨을 함께함을 차마 보랴 준비 중
  43. 제93회 몹쓸 용을 베어 정호봉에서 보배를 훔치고 준비 중
  44. 제94회 위태로움을 틈타 요사한 기운을 놓으니 얼음 굴의 설혼이 기이한 빛으로 엉기고 준비 중
  45. 제95회 눈을 뿌리고 구슬을 뿜는 물가에서 흐르는 물에 그림자를 비추고 준비 중
  46. 제96회 힘써 선경 가는 길을 뚫어 옛 벗을 반갑게 만나고 준비 중
  47. 제97회 만 리 외로운 길에 여영남은 조화애에서 도적을 죽이고 준비 중
  48. 제98회 노을이 끓고 구름이 찌는 가운데 애끊는 마음으로 묵은 겁을 마치고 준비 중
  49. 제99회 봄 시름 달래기 어려워 길가에 자리 펴고 요염한 벗과 맺고 준비 중
  50. 제100회 눈 같은 살갗을 핥아 영물이 신선의 감춘 것을 보이고 준비 중
제101회 ~ 제150회
  1. 제101회 하늘이 놀라고 돌이 깨져 보검이 용처럼 날고 준비 중
  2. 제102회 두 세계가 가는 티끌과 같으니 환과 멸과 죽음과 삶이 다 물거품 그림자요 준비 중
  3. 제103회 긴 웃음소리에 나는 새가 떨어지고 험한 고개에서 뜻밖에 장사를 만나며 준비 중
  4. 제104회 장노사는 삼경에 도적 소굴을 엿보고 준비 중
  5. 제105회 발을 떼다 깊은 못에 빠질 뻔하고 캄캄한 저녁 어스름에 괴이한 울부짖음에 놀라며 준비 중
  6. 제106회 안개 솟고 연기 에워싼 속에 천 년 묵은 사악한 불을 함께 보고 준비 중
  7. 제107회 깊은 원한을 오래 벼려 천잠령에서 요물을 가로채고 준비 중
  8. 제108회 감춰진 보배에 제 몫이 없어 한악이 치우친 사사로움을 원망하고 준비 중
  9. 제109회 채색 깁이 하늘을 받치니 만 이랑 금물결에 모진 고(蠱)가 날고 준비 중
  10. 제110회 온 땅에 요사한 기운이 깔려 몸은 빼냈으나 검을 잃어 슬퍼하고 준비 중
  11. 제111회 바위 골짜기를 샅샅이 뒤지며 손으로 검기를 휘둘러 은하를 흔들고 준비 중
  12. 제112회 만 발굽이 먼지를 일으키니 쇠 깃과 붉은 치마가 짐승의 진을 몰고 준비 중
  13. 제113회 아리따운 어린 선녀는 영옥애에서 기회를 놓치고 준비 중
  14. 제114회 사나운 짐승이 은혜를 갚고 신령한 새가 주인을 구하며 준비 중
  15. 제115회 선산에 다시 돌아오니 신령한 샘이 처음으로 얼음 같은 살을 덥히고 준비 중
  16. 제116회 여럿의 힘을 모아 함께 청삭검을 거두고 준비 중
  17. 제117회 요시를 베고 보배를 얻어 선산으로 돌아가고 준비 중
  18. 제118회 깎아지른 봉우리에 서서 하늘 바람을 맞으니 밝은 달 성긴 별 아래 흰 구름이 품에 들고 준비 중
  19. 제119회 때를 씻다가 옷을 잃고 기이한 이를 만나고 준비 중
  20. 제120회 두 선동이 풍혈에서 빙잠을 훔치고 준비 중
  21. 제121회 두 번 궁륭을 엿보니 독한 불이 문주(文蛛)를 달구고 준비 중
  22. 제122회 수정 솥은 빛깔을 바꾸고 사악한 안개는 빛을 찌는데 땅을 꿰뚫고 몸을 나누어 마의 머리를 없애고 준비 중
  23. 제123회 악한 꾀로 선산을 허물려 달콤한 말로 음탕한 여자를 꾀고 준비 중
  24. 제124회 본성을 잃어 색계천에서 정욕을 마음껏 풀고 준비 중
  25. 제125회 선산을 에워싼 뭇 마두가 뜻밖의 패배에 놀라고 준비 중
  26. 제126회 위험을 무릅쓰고 공을 탐하다 한악이 기이한 노인을 만나고 준비 중
  27. 제127회 지규(地竅)를 가다 선부에 쌍동이 갇히고 준비 중
  28. 제128회 사명을 마치고 보배를 얻어 아미로 돌아오고 준비 중
  29. 제129회 번개를 끌고 용이 날아 요사한 기운을 모조리 쓸어내고 준비 중
  30. 제130회 환난을 만나 기이한 보배를 얻어 겨자씨에 몸을 감추고 작은 티끌로 몸을 지키며 준비 중
  31. 제131회 혀끝으로 물결을 뒤집어 몇 마디 말로 다툼을 풀고 준비 중
  32. 제132회 찬란한 금빛 속에 안탕산에서 곤괴(鯀怪)를 베고 준비 중
  33. 제133회 선진을 움직여 불을 터뜨려 땅속 주검을 부수고 준비 중
  34. 제134회 뭇 불과 우레와 바람에 맞서 하늘의 재앙을 막고 공명을 되비추니 탐욕·성냄·어리석음·애욕·미움·욕심이 모두 집·멸·도이며 준비 중
  35. 제135회 거북점이 영험하여 처음으로 신묘한 셈을 보이고 준비 중
  36. 제136회 호조산에서 외칼로 빽빽한 덤불을 열고 준비 중
  37. 제137회 하늘이 놀라 바위가 깨지고 만 개의 발굽이 먼지를 짓밟으며 준비 중
  38. 제138회 짐승 떼에 놀라 깎아지른 골짜기를 외가닥 넝쿨로 건너고 준비 중
  39. 제139회 영험한 원숭이를 믿고 굴에 드니 불 꺼지고 연기 걷혀 기이한 보물이 나타나고 준비 중
  40. 제140회 신령한 산 성스러운 땅에서 공교롭게 스승을 모시고 준비 중
  41. 제141회 옛 나라를 마음에 품은 채 바다를 건너 배를 버리고 준비 중
  42. 제142회 막다른 길에 이르러 삼봉이 처음 험한 일을 겪고 준비 중
  43. 제143회 큰 원수를 갚으니 흉악한 무리가 목을 바치고 준비 중
  44. 제144회 자욱한 홍진 속에 다시 낙토를 이루고 준비 중
  45. 제145회 주궁(珠宮)으로 다시 돌아가매 한 여인은 낙토에 머물 마음이 없고 준비 중
  46. 제146회 범이 울부짖고 용이 날아 물결을 헤치며 파도와 희롱하더니 준비 중
  47. 제147회 옥주에 빛이 솟구치니 패궐에서 기이한 보배를 얻고 준비 중
  48. 제148회 아득히 끓는 바다에서 공교롭게 동기를 건지고 준비 중
  49. 제149회 도천독화와 범패 소리로 소림승을 독하게 불사르려 하고 준비 중
  50. 제150회 보배 부채를 휘두르니 상서로운 빛이 사악한 재앙을 몰아내고 준비 중
제151회 ~ 제200회
  1. 제151회 본디 둘 다 맑은 몸이었건만 도리어 품에 드는 제비가 되고 준비 중
  2. 제152회 주궁을 침범한 요인 하나가 목을 내놓고 준비 중
  3. 제153회 만승(蠻僧)에게 머리 조아려 절하니 수정 구슬이 징조를 보여 마녀를 만나고 준비 중
  4. 제154회 옛 벗의 정을 소중히 여겨 푸른 바다와 황천까지 옛 짝을 찾고 준비 중
  5. 제155회 우정에 혈육의 정이 더해지니 옥설 같은 두 선동이 나란히 바다로 들고 준비 중
  6. 제156회 오래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 자운궁의 비밀 통로를 처음 파고들고 준비 중
  7. 제157회 네 여인이 두 동자를 에워싸나 기이한 보물이 몸을 지켜 기쁘게 위험을 벗어나고 준비 중
  8. 제158회 법을 닦다 마장이 깊어 주고 막는 일에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준비 중
  9. 제159회 비밀스러운 진이 영경과 경운을 가두니 바다 가운데 현귀전이 우뚝 솟아 있고 준비 중
  10. 제160회 영선도에 붙들려 치욕을 참고 지기의 부탁을 힘써 마치고 준비 중
  11. 제161회 비검이 옥나무 숲을 베니 불꽃 나무 은빛 꽃이 마녀를 놀라게 하고 준비 중
  12. 제162회 모니주가 공을 세워 구슬 한 알로 선광척을 홀로 깨뜨리고 준비 중
  13. 제163회 어부지리를 노려 꾀를 내니 비낭이 생일 축하를 빌미로 악당들을 부르고 준비 중
  14. 제164회 한 생각으로 원관을 굳게 지키니 천 가지 요법도 끝내 제 몸을 망치고 준비 중
  15. 제165회 교주가 선산으로 돌아와 부부가 함께 미진진을 거두고 준비 중
  16. 제166회 연기 속 사람 소리에 세 선인이 왜수를 만나고 준비 중
  17. 제167회 기묘한 술수를 바치니 술 바다에 푸른 물결이 솟고 준비 중
  18. 제168회 형세가 급박하고 위기가 닥치니 한 종이 주인을 구하고 준비 중
  19. 제169회 기이한 보배를 믿고 자운궁을 휩쓸었으나 준비 중
  20. 제170회 세 여인이 가시를 지고 사죄하러 가고 천 마리 고래가 큰 물결을 뒤집으며 준비 중
  21. 제171회 골수를 씻고 깃털을 벗으니 어찌 공을 탐해 기꺼이 험지에 들었으랴 준비 중
  22. 제172회 사나운 손님을 잘못 쫓다가 묘인의 시조와 틈이 벌어지고 준비 중
  23. 제173회 복도에 물결이 흐르니 기이한 경관이 온 천지를 다하고 준비 중
  24. 제174회 금빛 거울의 신광 속에 한마음으로 온갖 보배를 구하고 준비 중
  25. 제175회 그림 풀이를 부지런히 궁구하여 한 치 마음이 오묘한 이치에 닿고 준비 중
  26. 제176회 험한 길에 막혀 거친 산을 헤매니 해 지는 막다른 길에서 선향은 어디인가 준비 중
  27. 제177회 노성한 형을 시기하여 초요의 소인이 처음 왕위를 훔치고 준비 중
  28. 제178회 구름 타고 학처럼 날아올라 비검으로 독사를 베고 준비 중
  29. 제179회 영근이 흐려지지 않아 다시 태어나 참된 도를 닦고 준비 중
  30. 제180회 비급을 훔쳐 몰래 화살강을 단련하고 준비 중
  31. 제181회 마지막 한 삼태기에 공이 무너져 교릉에서 보배를 잃고 준비 중
  32. 제182회 땅굴을 살피러 간 난쟁이들이 기이한 공을 세우고 준비 중
  33. 제183회 한 번의 일격으로 공을 이루니 금보리에 백미침을 숨겼고 준비 중
  34. 제184회 그림자를 비추어 정반(晶盤)을 들여다보니 넘실대는 신광 속에 꽃비가 흩날리고 준비 중
  35. 제185회 달밤에 나는 신선과 함께하니 만 리 성난 물결이 먼 거울처럼 맑아지고 준비 중
  36. 제186회 대지에 구슬빛이 환히 빛나니 탐욕과 어리석음을 뉘우쳐 비로소 현문의 참된 묘리를 알고 준비 중
  37. 제187회 큰 손과 주작환, 신령한 빛이 적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준비 중
  38. 제188회 독한 안개 그물 속에서 보니 깊고 그윽한 바위 골짜기에서 추한 괴물을 만나고 준비 중
  39. 제189회 제사 받들 생각이 간절하여 고향에 돌아가 대 이을 아들을 구하고 준비 중
  40. 제190회 그림자를 쏘아 독모래를 뿜으니 평지에 풍파 일어 때까치와 제비가 갈라져 날고 준비 중
  41. 제191회 눈보라 사납게 몰아치는데 어미 그리는 눈물 애처롭기 그지없고 준비 중
  42. 제192회 허물을 뉘우쳐 정성을 바치다 영전에서 참혹한 해를 입고 준비 중
  43. 제193회 벽 하나 사이로 다시 만남을 기뻐하나 슬픔과 기쁨이 저마다 달라 한이 남고 준비 중
  44. 제194회 땅도 하늘도 가시밭이라 저승의 꾸짖음을 피하지 못해 악한 지어미가 놀라고 준비 중
  45. 제195회 목숨이 다하는 자리에서도 흉한 꾀를 품어 사랑하는 딸에게 화를 남기기를 아끼지 않고 준비 중
  46. 제196회 보경이 밝은 빛을 비추니 옥은 부드럽고 향은 따스해 정이 그지없고 준비 중
  47. 제197회 억지로 웃으니 한 운명의 새라 마음이 처량하고 준비 중
  48. 제198회 국사가 푸른 옷의 계집종에게서 나와 강개히 은혜를 갚으려 한 번 치기를 가벼이 여기고 준비 중
  49. 제199회 옛 꿈은 이미 다시 데우기 어려우니 선연이 있어 업의 얽매임을 떨치려 함이요 준비 중
  50. 제200회 털을 쓰고 뿔을 인 채 마굴에 곧은 소녀가 빠지고 준비 중
제201회 ~ 제250회
  1. 제201회 기이한 보배에 기대어 요괴를 비추니 서늘한 찬 빛이 도깨비 그림자를 밝히고 준비 중
  2. 제202회 옥 같은 얼굴 꽃 같은 자태로 천 가지 기이한 고움이 묘한 모습을 드러내고 준비 중
  3. 제203회 대웅령에서 마화가 남효를 재로 만들고 준비 중
  4. 제204회 오색 장막이 강을 가로지르니 신우령과 신령한 거미가 기이한 보배를 거두고 준비 중
  5. 제205회 우두머리의 그림자가 얼음 넋을 터뜨리니 넘실대는 신광이 꽃비로 흩어지고 준비 중
  6. 제206회 옥 같은 살결 향기롭고 따스한데 꽃그늘의 은밀한 놀음으로 귀신 같은 사내를 희롱하고 준비 중
  7. 제207회 불법이 신통을 드러내어 잠깐 사이에 앞뒤의 업을 지우고 준비 중
  8. 제208회 눈을 밟으며 그윽한 꽃을 구경하니 옥설 같은 선영 둘이 품에 들고 준비 중
  9. 제209회 신령한 땅이 안개 낀 쪽머리 봉우리를 가두니 세상에 다시없는 선녀 아이들이 불녀를 뵙고 준비 중
  10. 제210회 문 닫고 단경을 읽으니 밝은 노을이 하늘에 고와 자부가 열리고 준비 중
  11. 제211회 불기둥이 고운 쪽머리의 선녀를 가두니 뇌택사 속에서 도반을 구하고 준비 중
  12. 제212회 문득 층층 누각이 솟아 선관이 크게 열려 괴이한 손님을 맞고 준비 중
  13. 제213회 자취를 감추고 흉한 무리를 놀리니 악한 것들은 죽임을 당하고 요사한 제자는 목숨을 바치며 준비 중
  14. 제214회 땅이 꾸짖고 하늘이 우니 종횡하는 검기에 적의 간담이 서늘해지고 준비 중
  15. 제215회 대지를 큰 화로 삼아 돌을 끓이고 모래를 녹여 기이한 경계를 다시 열고 준비 중
  16. 제216회 웅혈아는 기쁘게 음뢰주를 얻고 준비 중
  17. 제217회 손가락 튕길 사이에 묵은 인연을 깨치니 널리 건지는 금륜이 보상을 빛내고 준비 중
  18. 제218회 성대한 모임에 의관이 모이니 가없는 맑은 빛은 선녀가 달 누님을 모셔 온 덕이요 준비 중
  19. 제219회 화를 형체 없이 가라앉히려 채미승이 민산에서 불법을 베풀고 준비 중
  20. 제220회 부드러운 말로 금침을 건네니 대도를 함께 닦아 공이 안팎에 미치고 준비 중
  21. 제221회 영약은 구하기 어려워 선녀가 홍봉령으로 날아 달리고 준비 중
  22. 제222회 한 늙은이가 현공을 부려 번개처럼 도는 회오리 바퀴로 땅의 허파를 뚫고 준비 중
  23. 제223회 곧장 팔천 길을 올라 순난인이 강풍으로 독한 불을 사르고 준비 중
  24. 제224회 교묘한 말로 작은 틈을 풀고 적막한 거친 산에서 기이한 보배를 구하며 준비 중
  25. 제225회 술잔 들어 큰 공을 기리니 요해의 맑은 물결에 먼 봉우리가 편안하고 준비 중
  26. 제226회 사죄하러 문에 올라 여신영이 바른말로 만조(蠻祖)를 타이르고 준비 중
  27. 제227회 기이한 보배 하늘에 곱게 걸려 다함없는 상서로운 기운이 사악한 불을 스러뜨리고 준비 중
  28. 제228회 벽운당에 잠시 머물러 겁을 지낸 단사로 노을 타고 오름을 이야기하고 준비 중
  29. 제229회 천리전진으로 거울 같은 꽃다운 못에서 만상을 엿보고 준비 중
  30. 제230회 북을 울려 싸움을 일으키니 뭇 신선이 만인(蠻人)의 조사와 힘껏 싸우고 준비 중
  31. 제231회 진을 쳐 요사한 기운을 막으니 노을 그림자 천 겹이 땅에서 일고 준비 중
  32. 제232회 둔갑을 깨뜨리며 신령한 깃발이 번뜩이니 변하고 스러지고 차고 기우는 기상이 삼엄하고 준비 중
  33. 제233회 먼바다에서 고래 물결을 가르며 만 리 얼음 하늘에 큰 약을 구하고 준비 중
  34. 제234회 기이한 경치가 봄가을을 곱게 꾸며 활짝 핀 꽃가지 불꽃처럼 밝고 준비 중
  35. 제235회 외길로 수정궁에 들어 환히 트인 너른 전각에서 극지의 주인을 뵙고 준비 중
  36. 제236회 하늘 끝에 금빛 바퀴 솟으니 황량한 바다 기운 속에 해돋이를 보고 준비 중
  37. 제237회 구름 낀 산은 탈이 없어 도반들이 참됨을 닦고 준비 중
  38. 제238회 절세의 미색이 사람을 홀리니 미인은 본디 화근이요 준비 중
  39. 제239회 겹벽 속으로 물결을 헤치고 자취를 감추어 비밀 통로를 꿰뚫고 준비 중
  40. 제240회 화사한 해가 선산에 고운데 꽃 피고 물 흐르는 곳에 사람 홀로 서고 준비 중
  41. 제241회 위급한 난에 몸을 빼고 현묘한 기틀로 적을 누르며 준비 중
  42. 제242회 둥근 천장에 찬 별이 춤추고 발굽 자국만 한 물이 창해 되어 귀신 임자를 홀리며 준비 중
  43. 제243회 둘이 겹겹의 포위를 벗어나다 뜻하지 않게 잘못을 저지르고 준비 중
  44. 제244회 사나운 휘파람 소리 긴 하늘에 떨어지니 번개처럼 쏘는 도룡(屠龍)이 추한 도깨비를 몰아내고 준비 중
  45. 제245회 상은 있되 생은 없으니 칠보당 가운데 상서로운 빛이 드러나고 준비 중
  46. 제246회 선빈을 대접하며 영석축에서 맑은 이야기를 나누고 준비 중
  47. 제247회 신령한 돌집에서 다섯 여인이 속마음을 나누고 준비 중
  48. 제248회 기쁘게 선기를 얻으니 좋은 벗이 마음 써 잠시 머묾을 사양하고 준비 중
  49. 제249회 밀실에서 짙은 봄빛을 엿보니 옥 같은 살결 따스한 향기의 절세 미색에 놀라고 준비 중
  50. 제250회 적을 얕보다 위태로운 고비를 밟으니 몰래 덮친 음마(陰魔)에 헛된 모습으로 홀리고 준비 중
제251회 ~ 제291회
  1. 제251회 매운 불길에도 몸을 깃들일 수 있고 잔물결도 파도를 일으키니 준비 중
  2. 제252회 형세가 궁해 나란히 날 일을 서글퍼하고 꾀가 다해 가벼이 한 번에 걸다 준비 중
  3. 제253회 굽은 달이 음산한 안개를 쓸어내니 매서운 휘파람 한 소리에 독수가 날아 달아나고 준비 중
  4. 제254회 불화로 요시를 달구며 홀로 가리킨 상서로운 빛이 염귀(艶鬼)를 사로잡고 준비 중
  5. 제255회 뜻하지 않게 흉악한 무리를 놓아주니 칠보가 빛을 떨쳐 비밀 통로를 뚫고 준비 중
  6. 제256회 불화로 남은 요기를 멸하니 지척에서 얼굴을 뵙지 못해 헛되이 어버이를 그리고 준비 중
  7. 제257회 옛 동굴에서 선경을 훔치려다 한 삼태기가 모자라 공이 무너진 자리에 노매(老魅)가 오고 준비 중
  8. 제258회 패엽이 상서로운 빛을 뿜으니 지결과 천잔이 부처의 상을 참배하고 준비 중
  9. 제259회 문득 놀란 벼락이 일어 번개처럼 소용돌이치는 별 모래가 노매(老魅)를 베고 준비 중
  10. 제260회 업이 무거워 위태로움을 근심하니 넋이 떠날 정 깊은 여인을 가엾이 여기고 준비 중
  11. 제261회 원한의 독이 신령한 새에 심기니 백골이 심장을 꿰어 괴이한 그림자 솟구치고 준비 중
  12. 제262회 흰 소매로 추위를 이길 만하니 만 그루 매화 속에 가인이 홀로 서고 준비 중
  13. 제263회 고운 자태에 놀라 문득 잔물결이 일고 준비 중
  14. 아미칠왜 제1회 급한 어려움에 서둘러 달려가 어린 아동이 처음으로 신목검을 몰고 준비 중
  15. 아미칠왜 제2회 음탕한 계집을 떨칠 길 없어 요해로 넋이 돌아가니 옥이 꺾임을 슬퍼하고 준비 중
  16. 아미칠왜 제3회 옥벽으로 선동이 달아나고 백 장 거미줄이 추한 괴물을 섬멸하며 준비 중
  17. 아미칠왜 제4회 옛 사귐의 정이 무거워 보상부인이 칠왜를 번거롭게 하고 준비 중
  18. 아미칠왜 제5회 한 줄기 길로 그윽하고 깊은 데 드니 자줏빛 끌리고 푸른빛 감돌아 선산이 그림 같고 준비 중
  19. 아미칠왜 제6회 요사한 제자를 놀리다 동천에서 좋은 벗을 만나고 준비 중
  20. 아미칠왜 제7회 옛 동굴 몇천 해의 봄, 온 땅의 향기로운 빛 속에 별부를 열고 준비 중
  21. 아미칠왜 제8회 한낮에 거친 닭이 울어 성긴 대와 나무가 작은 은거를 품고 준비 중
  22. 아미칠왜 제9회 업이 다한 애끊는 사람은 절세의 풍채를 몹시 가엾이 여겨 그와 함께 죽고 준비 중
  23. 제264회 먼바다 건너 고래 물결을 넘으니 기쁘게도 얼음 깁이 비밀을 전하고 준비 중
  24. 제265회 빙백이 찬 빛을 토하고 금정에 옥기둥이 늘어서며 준비 중
  25. 제266회 에워싸 쳐서 적을 물리치니 옥전 수정궁에서 노매가 다치고 준비 중
  26. 제267회 옥호가 신령한 소리를 토해 선심을 일깨우니 마를 누름은 정력에 기대고 준비 중
  27. 제268회 불이 땅속에 엎드렸는데 요사한 빛이 옥 고개를 녹이고 준비 중
  28. 제269회 맨손으로 뭇 신선을 구하니 만 장 강풍이 독안개를 걷어 내고 준비 중
  29. 제270회 겁을 막고 원신을 녹이니 길이 편안한 선계에 무지갯빛이 푸르고 준비 중
  30. 제271회 신령한 땅에 물결이 막 가라앉자 떠나는 잔치에서 장한 뜻을 펴고 준비 중
  31. 제272회 비검으로 흉한 물고기를 없애고 누런 물에 둑을 봉해 큰물을 삭이며 준비 중
  32. 제273회 호탕한 하늘 바람 속 만 리 먼 하늘에 협사가 날고 준비 중
  33. 제274회 예와 이제의 정에 서글퍼하니 마화가 몸을 태워 귀매도 놀라고 준비 중
  34. 제275회 비단 골짜기를 나란히 날고 강 언덕을 홀로 걷다 준비 중
  35. 제276회 요도에서 옥 같은 선녀 내려오니 뭉게뭉게 흰 구름에 사람은 하늘에서 오고 준비 중
  36. 제277회 나 반드시 그대를 따르리니 다음 생을 기약하며 지는 해 거친 산에 홀로 살아남음을 슬퍼하고 준비 중
  37. 제278회 벽을 깨뜨려 신마를 풀어놓으니 한 번 쳐서 천엽의 불로 공을 이루고 준비 중
  38. 제279회 넘기 어려운 것은 정의 관문이라 연꽃 피우는 묘한 말로 점잖은 농을 뽐내고 준비 중
  39. 제280회 노을빛이 영기(靈旗)를 에워싸니 만 리 밖 올빼미 울음 속에 노매(老魅)가 달아나고 준비 중
  40. 제281회 신령한 도끼로 흉한 요물을 쪼개고 하늘 고리로 기이한 보배를 잇다 준비 중
  41. 제282회 보배 기운 천 겹에 귀신 소리 재잘대며 흑생(黑眚)이 날고 준비 중
  42. 제283회 악을 미워해 흉악한 자를 죽이니 끝없이 얽힌 정이 죽음의 업을 슬퍼하고 준비 중
  43. 제284회 옛 벗을 정으로 그리워해 명산으로 도반을 찾아가고 준비 중
  44. 제285회 선동을 구하려다 잘못 현빈진에 들고 준비 중
  45. 제286회 한 깊고 원수 무거워 긴 휘파람이 하늘을 끌며 노매(老魅)가 오고 준비 중
  46. 제287회 남긴 게송으로 연산의 뜻을 깨쳐 감춰진 보배를 얻으니 두 영이 나란히 빼어나고 준비 중
  47. 제288회 사나운 불길이 하늘을 덮으니 신규로 기이한 선비를 사로잡고 준비 중
  48. 제289회 옥이 스러지고 향이 사위니 깊은 정에 감동해 금궁에서 고운 여인을 돕고 준비 중
  49. 제290회 홀로 혜광을 밝혀 보상을 드러내니 신령함이 도솔화에서 나고 준비 중
  50. 제291회 일부러 요사한 계집을 놓아주니 보배 나무 너울거리고 푸른 노을이 비단처럼 흩어지며 준비 중
제292회 ~ 후전 제20회
  1. 제292회 찬란한 상서로운 노을 속에 연좌가 쌍으로 날고 준비 중
  2. 제293회 오둔이 신통을 드러내어 세찬 불과 검은 구름 속에 옥비가 나타나고 준비 중
  3. 제294회 추함을 고움으로 돌리니 현공이 조화에 닿고 준비 중
  4. 제295회 괴로이 마음의 맹세를 맺어 세 생에 옛 약속을 찾고 준비 중
  5. 제296회 흐르는 물에 꽃다운 시절을 아까워하여 길 멀고 산 깊은 데서 보배로운 구결을 구하고 준비 중
  6. 제297회 아득한 바다에 고래 물결을 가르며 만 리 긴 하늘에 큰 약을 구하고 준비 중
  7. 제298회 보배로운 모습이 연꽃으로 찬란하니 만 갈래 노을빛이 먼 산을 감싸고 준비 중
  8. 제299회 묘한 법으로 고래 물결을 건너니 번개처럼 쏘는 무지개 둑이 해약(海若)을 놀라게 하고 준비 중
  9. 제300회 은밀히 아끼고 살뜰히 어여삐 여겨 다시 태어난 선연이 옛 꿈을 이루고 준비 중
  10. 제301회 맨손으로 원흉을 희롱하니 넘실대는 상서로운 빛이 보개에서 피어나고 준비 중
  11. 제302회 어려움을 물리치고 다툼을 풀어 뜨거운 안개 바다에 보배 솥이 날고 준비 중
  12. 제303회 선령을 만나 청요유를 실컷 마시고 준비 중
  13. 제304회 힘을 모아 어리석은 용을 도우니 땅굴의 신령한 비석에 보배 불꽃이 솟고 준비 중
  14. 제305회 귀에 드는 신음이 넋을 흔들어 옥 같은 수정궁이 큰 겁에 무너지고 준비 중
  15. 제306회 넋을 굳히는 데 영단을 힘입어 비단처럼 흩어지는 푸른 노을이 살화를 사르고 준비 중
  16. 제307회 우레가 자정주에서 터지니 벽력 한 소리에 노매가 달아나고 준비 중
  17. 제308회 보배 거울이 건염을 토하니 한 번 쳐서 빛살 흔드는 탄월노요 준비 중
  18. 제309회 은애가 도리어 원수가 되니 환희옥(歡喜獄)이 이루어짐이 더욱 가엾어 넋이 놀라고 혼이 떨리고 준비 중
  19. 후전 머리말 머리말 준비 중
  20. 후전 제1회 회오리바람에 실려 먼 하늘로 들어가 아득한 하늘에서 외로운 그림자를 슬퍼하고 준비 중
  21. 후전 제2회 보배 기운과 밝은 노을로 힘써 사랑하는 짝을 돕고 준비 중
  22. 후전 제3회 아름다운 풀과 구슬 같은 꽃 속에서 남전옥을 애써 구하고 준비 중
  23. 후전 제4회 땅 밑에서 소리를 전해 두 거미가 돌의 딸을 구하고 준비 중
  24. 후전 제5회 동문의 의리 무거워 벗의 환난을 듣고 마음 놀라고 준비 중
  25. 후전 제6회 영석축에서 두 소녀가 현묘한 기미를 이야기하고 준비 중
  26. 후전 제7회 설령에 신광이 나타나 허공에 펼친 마망 속 도깨비 그림자를 엿보고 준비 중
  27. 후전 제8회 팔을 맞잡고 먼 하늘을 달리니 아득한 엷은 연기가 검기를 감싸고 준비 중
  28. 후전 제9회 두 마음에 기대어 합벽하니 이합신광이 함께 흑생(黑眚)을 없애고 준비 중
  29. 후전 제10회 말을 전해 마음의 소리를 부치니 아득한 관산 너머로 좋은 벗을 그리고, 현공이 지혜를 더하니 흩날리는 꽃비 속에 영 준비 중
  30. 후전 제11회 방 안 가득 상서로운 빛이 환한 가운데 현묘한 닦음을 깨쳐 기이한 복을 기쁘게 만나고 준비 중
  31. 후전 제12회 신령한 계수가 기이한 향을 토하니 십 리 향광에 오색 불꽃이 밝고 준비 중
  32. 후전 제13회 양구가 흉한 위세를 떨치니 끝없는 큰 기운이 땅의 극에 감춰져 있고 준비 중
  33. 후전 제14회 아비와 자식이 기쁘게 다시 만나 손바닥 위로 소리를 전하니 복이 오고 화가 물러가고 준비 중
  34. 후전 제15회 적을 맞음에 선가의 기틀이 있어 보배 불꽃이 빛을 날리고 푸른 노을이 비단 무늬로 변하며 준비 중
  35. 후전 제16회 손가락 한 번 튕겨 쌍흉을 막으니 가없는 묘법이 환상을 낳고 준비 중
  36. 후전 제17회 세찬 불길이 요사한 구름을 쓸어 냉염과 붉은 빛이 두 원수를 베고 준비 중
  37. 후전 제18회 평지에 금륜이 솟고 태을의 빛에 신령한 석화가 일며 준비 중
  38. 후전 제19회 독기가 붉은 모래에 떨어지니 백 장 상서로운 빛이 도반을 구하고 준비 중
  39. 후전 제20회 신물이 신선의 전수를 기쁘게 받고 좋은 벗이 다시 만나 함께 큰 악을 무찌르며 준비 중

통독을 마친 회부터 차례로 공개해요.

이 번역은 중국어 원문을 AI의 도움으로 옮기고,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고친 것이에요. 출간된 다른 번역본은 참고하지 않았어요. 허락 없이 옮겨 싣거나 모아 가지 말아 주세요. 잘못 옮긴 곳을 보시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