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산검협전 · 제58회

가벼운 토라짐과 엷은 성냄 속에 함께 매화를 따고 슬기로운 바탕과 신선의 뿌리를 지닌 이들이 함께 푸른 시내를 찾다

轻嗔薄怒 同摘梅花 慧质仙根 共寻碧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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