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산검협전 · 제44회

외로운 그림자 아득함에 젖는 적막한 찬 산에서 반가이 좋은 벗을 만나고 어린 마음 이별에 아파하는 머나먼 앞길에 기쁘게 신조를 얻다

只影感苍茫 寂寂寒山 欣逢佳侣 孺心伤离别 漫漫前路 喜得神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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