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산검협전 · 제43회

큰 눈 덮인 빈 산에서 살을 베어 어버이 병을 고치려 서툰 효도를 하고 하늘을 찌르는 굳센 깃에 실려 푸른 벼랑 붉은 시내에서 참 신선을 뵙다

大雪空山 割股疗亲行拙孝 冲霄健羽 碧崖丹涧拜真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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